세무대리인

신입세무대리인 계정과목은 어떻게 외워야해

일잘러사무장 2025. 9. 21. 08:01

신입세무대리인계정과목은

 

 

신입 세무대리인, 계정과목 암기,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신입 세무대리인 여러분! 계정과목은 회계와 세무 업무의 기본 언어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계정과목을 무작정 외우려고 하면 금방 지치고 헷갈리기 마련이죠. 계정과목은 단순 암기보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거래와 연결하여 익히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1. 계정과목의 큰 틀 이해하기 🗺️

계정과목을 외우기 전에, 먼저 계정과목이 속한 **'5가지 큰 분류'**를 기억하세요. 모든 거래는 이 5가지 중 하나 이상에 해당됩니다.

  1. 자산 (Asset):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재산. 현금, 보통예금, 외상매출금, 건물, 차량운반구 등
  2. 부채 (Liability): 기업이 갚아야 할 빚. 외상매입금, 미지급금, 장기차입금 등
  3. 자본 (Equity): 기업의 순수한 재산. 자본금, 이익잉여금 등
  4. 수익 (Revenue): 돈을 벌어들인 것. 상품매출, 임대료수익, 이자수익 등
  5. 비용 (Expense): 돈을 쓴 것. 급여, 복리후생비, 지급임차료, 접대비 등

2. 실무와 연결하여 암기하기 ✍️

단순히 계정과목 이름만 외우지 말고, 실제 거래 상황을 떠올리며 연결하면 훨씬 기억하기 쉽습니다.

  • 통장에 돈이 들어왔을 때: "왜 돈이 들어왔지?"
    • 물건을 팔아서 → '상품매출' (수익)
    • 대출을 받아서 → '장기차입금' (부채)
  • 통장에서 돈이 나갔을 때: "왜 돈이 나갔지?"
    • 직원 밥값을 냈네 → '복리후생비' (비용)
    • 사무실 월세를 냈네 → '지급임차료' (비용)
    • 사무실 청소 도구를 샀네 → '소모품비' (비용)

이런 식으로 일상적인 거래를 떠올리며 계정과목을 연결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3. 자주 쓰는 계정과목 우선순위로 외우기 🥇

모든 계정과목을 한 번에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세무대리인이 실무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계정과목부터 숙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자산: 보통예금, 현금, 외상매출금, 미수금
  • 부채: 외상매입금, 미지급금, 예수금
  • 비용: 급여, 복리후생비, 지급임차료, 수도광열비, 통신비, 소모품비, 접대비, 여비교통비

위 계정과목들은 매일 마주하게 될 계정들이므로, 이들을 먼저 완벽하게 익히고 차근차근 범위를 넓혀가세요. 모르는 계정과목이 나오면 즉시 찾아보고,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예시를 함께 정리해두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계정과목은 반복적인 실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지식입니다. 꾸준히 연습하고, 모르는 부분은 선임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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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지구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