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외 법인 설립 시 세무 이슈 정리
1. 해외 법인 설립 시 기본 고려사항
- 해외 법인을 세우면 현지 국가의 법인세·소득세·부가가치세(부가세) 규정 적용을 받습니다.
- 동시에, 한국 거주자가 해외 법인을 지배·운영하는 경우에는 한국 세법도 적용될 수 있어 이중 과세 위험이 존재합니다.
2. 주요 세무 이슈
(1) 거주자 판정과 과세 범위
- 한국 거주자가 해외 법인을 설립·운영할 경우, 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도 한국에서 과세대상이 될 수 있음
- 따라서 개인의 거주자/비거주자 판정이 중요
(2) 해외현지법인의 과세
- 설립 국가의 법인세율·과세소득 범위에 따라 현지 납세 의무 발생
- 일부 국가는 외국인 투자 유치 목적의 법인세 감면 혜택 제공
(3) 해외현지법인의 한국 과세 문제
- 한국 세법상 해외현지법인이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경영활동을 한다면, 한국 내 고정사업장(PE: Permanent Establishment)으로 간주되어 한국 과세대상 될 수 있음
(4) 해외 자회사 관련 세무조정 (국제조세 규제)
- 해외현지법인 유보소득 과세(CFC 규정)
- 해외 자회사가 세율이 낮은 국가(조세피난처)에 설립되었을 경우, 이익을 배당하지 않아도 한국 모회사가 소득으로 간주해 과세
- 이전가격세제(Transfer Pricing)
- 한국 본사 ↔ 해외 자회사 간 거래(원자재, 제품, 용역, 로열티 등)는 정상가격(시가) 기준으로 해야 함
- 과도하게 낮거나 높게 책정 시, 세무조정 가능
- Thin Capitalization(자본잠식 방지 규정)
- 해외법인이 과도하게 차입금으로 운영될 경우, 지급이자 손금 불인정 가능
(5) 배당 및 이중과세 문제
- 해외법인이 한국 본사에 배당 시, 현지에서 원천징수세가 발생
- 한국에서도 법인세 과세 가능 → 이중과세방지협정(DTA) 을 통해 외국납부세액공제 적용해야 함
(6) 해외부가세·원천징수세
- 현지에서 매출 발생 시 부가세 신고·납부 의무
- 인건비·서비스 지급 시 원천징수세가 부과될 수 있음
3. 절세·리스크 관리 전략
- 해외 진출 전 반드시 설립 국가의 세법과 한국 세법을 비교 분석
- 이중과세방지협정 체결 여부 확인
- 회계·세무 처리 국제 기준(회계감사, 이전가격보고서, CbCR 등) 충족
- 장기적으로 해외법인을 활용한 조세회피 리스크 관리 필요
✅ 정리
해외 법인 설립은 단순히 현지 법인세 문제가 아니라,
👉 한국 세법의 국제조세 규제와 이중과세 방지 협정까지 함께 고려해야 안전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전문가 상담 → 국가별 세법 검토 → 한국 세법과의 조화 과정을 거쳐야 불필요한 세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세금은 권리입니다.
정확한 세무지식과 전문가의 도움은 더 나은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세무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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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지구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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